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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-국제백신연구소, 혁신적인 백신 연구개발 위해 양해각서 체결

기사승인 2020.11.18  09:00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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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사진제공=연세대학교

[청년투데이=박윤아 기자] 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(VITAL-Korea)과 국제백신연구소(IVI)는 세계보건을 위한 백신 연구개발 촉진에 상호 협력하기로 했다.

양 기관은 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 성백린 단장(연세대학교 융합과학기술원 교수 겸 의과대학 특임교수)과 박성호 사무국장, 국제백신연구소의 제롬 김 사무총장과 송만기 과학사무차장 등이 참석한 가운데 18일 국제백신연구소에서 협력 양해각서를 교환하고, 앞으로 ▲혁신적인 백신 연구개발의 촉진, ▲글로벌 백신 연구 및 사업 개발, ▲관련 행사 공동 개최 등의 분야에서 긴밀히 협력할 계획이다.

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은 백신 자급화 및 국산화 기술개발을 목표로 보건복지부가 기획한 사업으로 올해 4월부터 10년간(‘20~’29) 국비 2,151억 원이 투자되는 감염병 분야 대형 연구사업이다.

성백린 단장은 “국제백신연구소는 공공백신 개발을 위한 UN산하 유일의 국제기구로서, 지난 23년 동안 우리나라가 바이오산업 강국이 되는 데 큰 역할을 해왔다.”며 “앞으로 국제백신연구소와의 실질적이고 포괄적인 R&D 협력을 통해 우리 국민은 물론 세계보건을 위한 공공백신의 개발과 상용화를 위해 힘을 모을 것”이라고 밝혔다.

박윤아 기자 2017a@daum.net

<저작권자 © 청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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